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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세기 더 깊이 ㊽ 뭇별을 셀 수 있나 · 아들 하나 없던 아브람은 무엇을 보고 믿었을까? (창세기 15:1~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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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세기 더 깊이 · ㊽ 함께 공부한 성경 이야기를 한 편씩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는 시리즈입니다. 예배·수업·SNS에 자유롭게 쓰실 수 있는 이미지도 함께 올립니다.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창세기 15:1~6 1. 그 밤에 오간 대화 지난 이야기에서 아브람은 소돔 왕이 내민 재물을 거절했습니다. 실 한 오라기도 받지 않겠다고 했습니다(14:23). 오늘 본문은 ‘이 후에’라는 말로 그 장면 뒤를 잇습니다. 하나님이 환상 가운데 아브람에게 말씀하십니다. 환상은 하나님이 사람에게 무언가를 보여 주시고 들려주시는 특별한 방식을 말합니다. 본문은 그 환상 가운데 ‘여호와의 말씀이 임하였다’고 적습니다. 말씀이 아브람을 찾아왔다는 뜻입니다. 하나님의 첫마디는 이렇습니다. “…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”(15:1). 방패는 몸을 지켜 주는 것이고, 상급은 수고한 사람이 받는 값, 곧 보상입니다.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‘내가 너를 지키고, 내가 너의 보상이 되어 준다’고 하신 것입니다. ...

창세기 더 깊이 ㊼ 실 한 오라기도 · 아브람은 왜 소돔 왕이 주는 재물을 받지 않았을까? (창세기 14:17~2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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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세기 더 깊이 · ㊼ 함께 공부한 성경 이야기를 한 편씩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는 시리즈입니다. 예배·수업·SNS에 자유롭게 쓰실 수 있는 이미지도 함께 올립니다. 아브람이 그돌라오멜과 그와 함께 한 왕들을 쳐부수고 돌아올 때에 소돔 왕이 사웨 골짜기 곧 왕의 골짜기로 나와 그를 영접하였고 살렘 왕 멜기세덱이 떡과 포도주를 가지고 나왔으니 그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의 제사장이었더라 그가 아브람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이여 아브람에게 복을 주옵소서 너희 대적을 네 손에 붙이신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을 찬송할지로다 하매 아브람이 그 얻은 것에서 십분의 일을 멜기세덱에게 주었더라 소돔 왕이 아브람에게 이르되 사람은 내게 보내고 물품은 네가 가지라 아브람이 소돔 왕에게 이르되 천지의 주재이시요 지극히 높으신 하나님 여호와께 내가 손을 들어 맹세하노니 네 말이 내가 아브람으로 치부하게 하였다 할까 하여 네게 속한 것은 실 한 오라기나 들메끈 한 가닥도 내가 가지지 아니하리라 오직 젊은이들이 먹은 것과 나와 동행한 아넬과 에스골과 마므레의 분깃을 제할지니 그들이 그 분깃을 가질 것이니라 창세기 14:17~24 1. 돌아오는 길, 골짜기에서 기다린 두 왕 지난 이야기에서 아브람은 잡혀간 롯을 구하러 북쪽 끝 단까지 쫓아갔습니다. 밤에 적을 쳐서 이겼고, 롯과 롯의 재물과 함께 잡혀갔던 사람들까지 다 되찾아 왔습니다(14:14~16). 오늘 본문은 그 돌아오는 길에서 시작합니다. 아브람 일행이 ‘왕의 골짜기’라고도 부르는 사웨 골짜기에 이르자, 두 왕이 아브람을 맞으러 나옵니다. 먼저 나온 사람은 소돔 왕입니다(14:17). 이 왕은 얼마 전 싸움에서 지고 달아나다가 골짜기의 구덩이에 빠졌던 왕입니다(14:10). 소돔의 재물과 양식은 모두 빼앗겼고, 사람들도 끌려간 채였습니다....

창세기 더 깊이 ㊻ 다 찾아왔더라 · 먼저 떠난 롯을 아브람은 왜 구하러 갔을까? (창세기 14:12~16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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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세기 더 깊이 · ㊻ 함께 공부한 성경 이야기를 한 편씩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는 시리즈입니다. 예배·수업·SNS에 자유롭게 쓰실 수 있는 이미지도 함께 올립니다. 소돔에 거주하는 아브람의 조카 롯도 사로잡고 그 재물까지 노략하여 갔더라 도망한 자가 와서 히브리 사람 아브람에게 알리니 그 때에 아브람이 아모리 족속 마므레의 상수리 수풀 근처에 거주하였더라 마므레는 에스골의 형제요 또 아넬의 형제라 이들은 아브람과 동맹한 사람들이더라 아브람이 그의 조카가 사로잡혔음을 듣고 집에서 길리고 훈련된 자 삼백십팔 명을 거느리고 단까지 쫓아가서 그와 그의 가신들이 나뉘어 밤에 그들을 쳐부수고 다메섹 왼편 호바까지 쫓아가 모든 빼앗겼던 재물과 자기의 조카 롯과 그의 재물과 또 부녀와 친척을 다 찾아왔더라 창세기 14:12~16 1. 소돔에 살던 롯, 마므레에 살던 아브람 지난 이야기에서 롯과 아브람은 서로 갈라섰습니다. 롯은 물이 넉넉한 요단 들판을 ‘자기를 위하여’ 골라 동쪽으로 떠났고, 장막을 옮겨 소돔이라는 도시까지 갔습니다(13:11~12).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남아 헤브론의 마므레 상수리 수풀로 장막을 옮기고,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습니다(13:18). 14장은 그 뒤에 일어난 전쟁으로 시작합니다. 멀리 동쪽 나라의 왕 넷이 한편이 되고, 소돔과 고모라를 비롯한 요단 들판 도시의 왕 다섯이 다른 편이 되었습니다. 다섯 왕은 열두 해 동안 네 왕을 섬기다가 열셋째 해에 등을 돌렸습니다. 그러자 이듬해에 네 왕이 쳐들어왔습니다(14:1~9). 싸움은 다섯 왕의 패배로 끝났습니다. 소돔 왕과 고모라 왕은 달아나다가 골짜기의 구덩이에 빠졌고, 네 왕은 소돔과 고모라의 재물과 먹을 것을 모두 빼앗아 갔습니다(14:10~11). 오늘 본문은 바로 그다음 줄입니다. “소돔에 거주하는 ...

창세기 더 깊이 ㊺ 눈을 들어 · 롯도 아브람도 눈을 들어 땅을 보았는데 무엇이 달랐을까? (창세기 13:10~18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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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세기 더 깊이 · ㊺ 함께 공부한 성경 이야기를 한 편씩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는 시리즈입니다. 예배·수업·SNS에 자유롭게 쓰실 수 있는 이미지도 함께 올립니다. 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 소알까지 온 땅에 물이 넉넉하니 여호와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하시기 전이었으므로 여호와의 동산 같고 애굽 땅과 같았더라 그러므로 롯이 요단 온 지역을 택하고 동으로 옮기니 그들이 서로 떠난지라 아브람은 가나안 땅에 거주하였고 롯은 그 지역의 도시들에 머무르며 그 장막을 옮겨 소돔까지 이르렀더라 소돔 사람은 여호와 앞에 악하며 큰 죄인이었더라 롯이 아브람을 떠난 후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눈을 들어 너 있는 곳에서 북쪽과 남쪽 그리고 동쪽과 서쪽을 바라보라 보이는 땅을 내가 너와 네 자손에게 주리니 영원히 이르리라 내가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게 하리니 사람이 땅의 티끌을 능히 셀 수 있을진대 네 자손도 세리라 너는 일어나 그 땅을 종과 횡으로 두루 다녀 보라 내가 그것을 네게 주리라 이에 아브람이 장막을 옮겨 헤브론에 있는 마므레 상수리 수풀에 이르러 거주하며 거기서 여호와를 위하여 제단을 쌓았더라 창세기 13:10~18 1. 먼저 고른 사람, 남은 사람 앞 편에서 아브람과 조카 롯은 짐승이 너무 많아져서 한곳에 함께 살 수 없게 되었습니다. 두 집안의 목자들이 다투자, 아브람은 롯에게 “우리는 한 친족이라”(13:8)고 말하고, 어느 쪽 땅을 가질지 먼저 고르라고 했습니다. 네가 왼쪽을 가지면 나는 오른쪽으로, 네가 오른쪽을 가지면 나는 왼쪽으로 가겠다는 것이었습니다(13:9). 오늘 본문은 롯이 고르는 장면으로 시작합니다. “이에 롯이 눈을 들어 요단 지역을 바라본즉…”(13:10). 요단은 가나안 땅 동쪽을 남북으로 흐르는 강이고, 그 강을 따라 넓은 들...

창세기 더 깊이 ㊹ 우리는 한 친족이라 · 땅을 약속받은 아브람은 왜 조카에게 먼저 고르라고 했을까? (창세기 13:1~9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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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세기 더 깊이 · ㊹ 함께 공부한 성경 이야기를 한 편씩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는 시리즈입니다. 예배·수업·SNS에 자유롭게 쓰실 수 있는 이미지도 함께 올립니다. 아브람이 애굽에서 그와 그의 아내와 모든 소유와 롯과 함께 네게브로 올라가니 아브람에게 가축과 은과 금이 풍부하였더라 그가 네게브에서부터 길을 떠나 벧엘에 이르며 벧엘과 아이 사이 곧 전에 장막 쳤던 곳에 이르니 그가 처음으로 제단을 쌓은 곳이라 그가 거기서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더라 아브람의 일행 롯도 양과 소와 장막이 있으므로 그 땅이 그들이 동거하기에 넉넉하지 못하였으니 이는 그들의 소유가 많아서 동거할 수 없었음이니라 그러므로 아브람의 가축의 목자와 롯의 가축의 목자가 서로 다투고 또 가나안 사람과 브리스 사람도 그 땅에 거주하였는지라 아브람이 롯에게 이르되 우리는 한 친족이라 나나 너나 내 목자나 네 목자나 서로 다투게 하지 말자 네 앞에 온 땅이 있지 아니하냐 나를 떠나가라 네가 좌하면 나는 우하고 네가 우하면 나는 좌하리라 창세기 13:1~9 1. 부자가 되어 돌아온 길 앞 편에서 아브람은 기근을 피해 애굽, 곧 이집트로 내려갔습니다. 거기서 아내 사래를 누이라고 소개했고, 사래는 바로(애굽의 왕)의 궁으로 들어갔습니다. 하나님이 바로의 집에 재앙을 내리시자, 바로는 사래를 돌려보내고 아브람 일행을 애굽 밖으로 내보냈습니다(12:10~20). 오늘 본문은 그다음 이야기입니다. 첫 문장은 “아브람이 애굽에서 … 네게브로 올라가니”(13:1)입니다. 네게브는 가나안 땅 남쪽의 메마른 지역입니다. 앞 편에서 아브람은 애굽으로 ‘내려갔고’(12:10), 이제 그곳에서 ‘올라옵니다’. 그런데 돌아오는 아브람은 떠날 때와 같은 사람이 아닙니다. 본문은 바로 이어서 이렇게 적습니다. “...

창세기 더 깊이 ㊸ 사래의 일로 · 거짓말은 아브람이 했는데 왜 재앙은 바로의 집에 내렸을까? (창세기 12:10~2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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창세기 더 깊이 · ㊸ 함께 공부한 성경 이야기를 한 편씩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는 시리즈입니다. 예배·수업·SNS에 자유롭게 쓰실 수 있는 이미지도 함께 올립니다. 그 땅에 기근이 들었으므로 아브람이 애굽에 거류하려고 그리로 내려갔으니 이는 그 땅에 기근이 심하였음이라 그가 애굽에 가까이 이르렀을 때에 그의 아내 사래에게 말하되 내가 알기에 그대는 아리따운 여인이라 애굽 사람이 그대를 볼 때에 이르기를 이는 그의 아내라 하여 나는 죽이고 그대는 살리리니 원하건대 그대는 나의 누이라 하라 그러면 내가 그대로 말미암아 안전하고 내 목숨이 그대로 말미암아 보존되리라 하니라 아브람이 애굽에 이르렀을 때에 애굽 사람들이 그 여인이 심히 아리따움을 보았고 바로의 고관들도 그를 보고 바로 앞에서 칭찬하므로 그 여인을 바로의 궁으로 이끌어들인지라 이에 바로가 그로 말미암아 아브람을 후대하므로 아브람이 양과 소와 노비와 암수 나귀와 낙타를 얻었더라 여호와께서 아브람의 아내 사래의 일로 바로와 그 집에 큰 재앙을 내리신지라 바로가 아브람을 불러서 이르되 네가 어찌하여 나에게 이렇게 행하였느냐 네가 어찌하여 그를 네 아내라고 내게 말하지 아니하였느냐 네가 어찌 그를 누이라 하여 내가 그를 데려다가 아내를 삼게 하였느냐 네 아내가 여기 있으니 이제 데려가라 하고 바로가 사람들에게 그의 일을 명하매 그들이 그와 함께 그의 아내와 그의 모든 소유를 보내었더라 창세기 12:10~20 1. 기근, 그리고 아브람이 처음 꺼낸 말 앞 편에서 아브람은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가나안 땅에 들어왔습니다. 하나님이 나타나시어 “내가 이 땅을 네 자손에게 주리라”고 하신 곳에 제단을 쌓았고, 다시 남쪽으로 옮겨 갔습니다(12:7~9). 오늘 본문은 그 뒤에 곧이어 일어난 일입니다. 그 땅에 기근이 듭니다. 기근은 비가 오지 않거나 농사가 망...